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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목요일]‘김명구’, '서경자' 초대가수

김우신기자 | 2020/02/27 18:31

■ 여정인 & 권률의 목요일 가요톡톡(2020.02.27.)

 

- 시간 : 오후 12시 ~ 14시 생방송

- 진행 : 여정인 & 권률

- 초대가수 : 김명구, 서경자

 

 

[스튜디오 앞에서]서경자(왼) , 김명구(오)
 

지난 1월 생방송 가요톡톡 금요일 방송에 출연했던 가수‘김명구’와‘서경자’가 이번에는 라이브 코너가 있는 목요일 가요톡톡을 함께 찾아왔다.

 

김명구와 서경자는 현재‘나인송’단체에서 단장과 재무를 각각 맡아 활동하고 있어 함께 출연했다고 소개했다.‘나인송’단체는 자연수 중 가장 최고의 숫자인‘9’를 부쳐서 만든 봉사단체 모임이다.”라고 설명했다.

   

[스튜디오 앞에서]가수 김명구
  

김명구는 노래 <종로 엘레지> <혼자 걷는 백사장>으로 활동 중으로 생방송 목요일 라이브 코너에서는 나훈아의 ‘머나먼 고향’을 김명구만의 버전으로 열창했다.

 

서경자는 <사랑의 배를 띄워라>로 활동 중이며 지난 출연에서 좋아하는 가수 유지나의 노래 ‘부탁’을 선곡한데 이어 오늘 라이브 코너에서도 역시 유지나의 노래‘저 하늘 별을 찾아’를 열창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서경자
 

서경자는 올해 1월 음반을 발매하고 “처음 음반을 받았을 때 내 숙원사업을 이뤘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 출연인데 갈수록 익숙해지고 다시 또 오고 싶어진다는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스튜디오에서]서경자(왼), 김명구(오)
  

김명구는 현재 세 번째 앨범을 준비 중으로“노래를 좋아하는 만큼 앨범 준비하며 더 발전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이 어려운 시점에 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잠깐 이 노래로서 어려운 마음을 달래볼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 노래 들으며 마음을 추스르고 함께 이 시기를 잘 넘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게스트 서경자, 김명구, DJ여정인, 권률(왼쪽부터)
   

생방송 수요일 가요톡톡(2019.02.27.) ‘김명구 & 서경자’ 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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