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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목] '김영화' , '만수' 초대가수

김우신기자 | 2020/03/05 17:58

■ 전영민 & 여정인의 목요일 가요톡톡(2020.03.05.)


- 시간 : 오후 12시 ~ 14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 여정인


<너에게 나에게> <그리운 첫정>으로 활동 중인 가수‘김영화’와 <님을 위한 노래, 서시> <짱이야>로 활동 중인 가수‘만수’가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영화와 만수는 작년 10월 목요일 가요톡톡에 함께 출연한 바 있어 DJ들과는 더 반가운 재회를 나눴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영화

김영화는“방송을 위해 코로나를 뚫고 부산에서 왔다. 나에게는 방송이 최고다“라고 첫 인사를 전했다.

 

노래 <너에게 나에게>는“좋은 날 올 때까지 조금만 참고 기다려, 너에게 나에게 좋은 날 찾아 올거야 행운은 오고 말거야“라는 희망적인 가사를 담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노래를 듣고 난 후 온 국민에게 좋은 날이 오고 말 거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김영화는 목요일 라이브 코너에서 유지나의 노래 미운사내와 앨범에 수록된 <그리운 첫정> 노래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김영화의 라이브를 들은 청취자들은“우와 너무 잘하시네요”,“아싸 가오리!”,“노래 너무 좋다 물개박수~, "따봉!”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영화는 “요즘 코로나 때문에 많이 힘드실텐데 지나가는 소나기라고 생각하고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다 힘내세요!”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목요일 게스트 만수(왼), 김영화(오)
 

”만수무강 하십시오 만수입니다.”라고 첫 등장 인사를 전한 만수는 이제 열흘 된 따끈한 신곡 <님을 위한 노래, 서시>를 소개했다.“이 노래는 윤동주의 유명한‘서시’를 사랑하는 분들이 노래로 불러주었으면 좋겠다는 요청을 해서 노래로 부르게 됐다.“총 6천 장을 제작했는데 5천 장이 이미 다 나갔다며 다음 달까지 3만 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노래 '짱이야' 가수 만수
 

만수는 라이브 코너에서‘보랏빛 엽서’노래를 안정적인 중저음 보이스로 편안하게 불러 스튜디오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어 두 번째 라이브 곡으로는 앨범에 수록된 곡 <짱이야>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만수는“노래 짱이야는 선거송으로 딱이다. 이 노래만 했다 하면 다 당선이 된다”며 노래에 대해 자신 있게 홍보했다.

 

만수의 라이브를 들은 페이스북 청취자들은 “앉아서도 노래 잘하십니다.“, ”재미있으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만수는 방송을 마치며“모두 모두 만수무강하시고, 자신감으로 모든 걸 이겨냈으면 좋겠다. 결국은 행운의 길로 갈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며 호탕하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스튜디오에서]초대가수 만수, 김영화, DJ여정인, 전영민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2020.03.05.)‘김영화 & 만수’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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