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권노해만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3.0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 권률
<받아줘>, <고독한 사랑>으로 활동하는 가수 ‘강풍’이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강풍
작년 11월 가수 최미례와 함께 출연한 이후 5개월여 만에 가수 최미례와 함께 금요일 가요톡톡을 다시 찾아왔다.
강풍은“두 번째 찾아왔는데 항상 활기가 넘쳐서 좋다. 코로나로 국민들이 여러 가지로 힘들고 다운되어 있는데, 생방송 가요톡톡 들으면서 힘을 내고 용기를 냈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스튜디오에서]게스트 강풍(왼), 최미례(오)
이어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나를 보는 청취자들은 개그맨 강성범이 아닌가 하고 착각하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다” 지방공연 다니다 보면 강성범으로 착각하고 사인을 받으러 오는 분들도 있다.“ 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서]게스트 강풍, 최미례, DJ권률, 최상아(왼쪽부터)
타이틀 곡 <받아줘>는 국악을 넣은 퓨전곡으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해주고 같이 흥겹게 따라 불러줘서 좋다고 설명했다.
<고독한 사랑>은 부드러운 목소리를 담은 슬로우 템포의 곡으로 강풍만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특유의 재미있는 입담에서 느껴지는 모습과 달리 반전이 느껴지는 곡이기도 하다.
노래가 나간 후 노래에서 느껴지는 진지함을 뒤로하고 강풍은 개그맨 강성범의 성대모사로 유쾌하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강풍
한편 강풍이 현재 활동하고 있는 <받아줘>,<고독한 사랑> 노래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금요일 가요톡톡(19.11.15) 방송편에서 다시 듣기 또는 다시 보기를 통해 알 수 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강풍(왼), 최미례(오)
최상아,권률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3.06.)‘강풍’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