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주 &이진아의 월요일 가요톡톡(2020.03.02.)
- 시간 : 오후 12시 ~ 2시 생방송
- 진행 : 김광주 , 이진아
노래 <여자의 인생>으로 활동 중인 가수‘뽕자매’가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 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뽕자매
뽕자매는 CGB KR-POP 아카데미에서 합창단을 운영 하고 있는 중이다. 둘은 각각 단장과 재무국장을 맡고 있으며 전통가요를 살려야겠다는 의미로 합창단에서 트로트를 부르고 있다고 소개했다.
‘뽕자매’는 듀엣을 결성하면서 이름을 지을 때 고민하던 중 진또배기를 부르는 가수 김민국이‘뽕자매’라는 이름을 추천해줘서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생방송 중] 노래를 들으며 신나게 춤을 추는 뽕자매
노래‘여자의 인생’은 일반적으로 10대에서 50대까지 나이 들어가면서 살아온 여자의 인생 이야기를 그린 노래다.
노래 가사에는“꽃다운 20대는 예쁜 꿈만 꾸었지, 30대는 애 키우고, 시집살이에 세월 가는 줄 몰랐었고, 40대에도 나를 위해 한 게 무엇인가 50대에는 삶의 무게 너무 무거워 술타령 님타령에 세월 묻었다. 고왔던 모습 다신 안 와도 마음만은 청춘이다“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스튜디오 앞에서]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수 뽕자매
뽕자매는 노래를 같이 불러서 좋은 점에 대해 노래를 혼자 할 때는 긴장이 많이 돼서 떨리는데 둘이 같이 노래하게 되면 힘이 되고 의지가 되어 좋다고 전했다.
이어 트로트를 부르다 보니 우리 사는 일상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서 좋고, 어깨춤이 절로 나면서 기분이 긍정적으로 바뀐다며 트로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뽕자매는“관악FM 생방송 가요톡톡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 노래 여자의 인생 많이 많이 사랑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스튜디오 앞에서]이진아, 임가인, 뽕자매, 김광주(왼쪽부터)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2020.3.02.)‘뽕자매’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을 통해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