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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화] 초대가수 이태무 '사랑술에 빠진 즐거운 나의 인생'

구자원 | 2020/03/10 18:11

■ 써니&권노해만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3.1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써니&권노해만

- 초대가수 : 이태무


<사랑술> <즐거운 나의 인생>으로 활동 중인 가수 ‘이태무’가 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태무
 

“사랑술에 빠져 즐거운 나의 인생을 살고 있는 이태무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밝게 첫 인사를 하였다.


이태무는 근황에 대해 “2월부터 3월까지 하던 일이 모두 멈춘 상태다. 평소와 다른 상황의 변화들이 피부로 느껴질 정도이다. 4월까지 계속되면 정말 큰일 날 것 같다”고 하였고 이에 대해 함께 온 초대가수 염달지는 “4월 전에 힘든 상황이 모두 끝날 것이다”라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생방송 중] 가수 이태무


가수 이태무는 노래 <사랑술>에 대해 직접 작사, 작곡을 해서 더욱 애착이 가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또, ‘학창 시절에 이성 친구를 사귀면 처음엔 관심을 주지만 곧 식어버렸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며 곡을 제작하게 된 에피소드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날, 라이브로 진행된 <사랑술>은 기존과는 다른 일렉트로닉 버전으로 DJ들과 초대가수들 모두 춤을 추며 보는 이에게 흥겨움을 선사했다.

[라이브 중]초대가수 이태무, 염달지와 DJ 써니, 권노해만이 함께 춤을 추고 있다.


노래 <즐거운 나의 인생>으로 ‘활동 당시, 차도 바꾸고 집도 바꾸는 등 많은 긍정적인 변화들이 있었다’고 곡 소개를 했다.

 

이에 대해, DJ 권노해만은 ‘인생이 제목 따라 가기도 한다. 방송을 보고 계신 여러분도 즐거운 노래를 부르면 정말로 좋은 일들이 생긴다’며 ‘모두 즐거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생방송 중]초대가수 이태무, 염달지와 DJ 써니, 권노해만이 함께 토크 중이다.


‘이태무’는 본명이 ‘이재명’이라고 밝히며 “어렸을 때부터 넌 제명됐어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활동 때는 다른 이름을 사용하고 싶어 이름을 받았다. 성무와 태무가 있었는데 태무가 마음에 들어서 지금의 이태무가 되었다.”고 예명에 대한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생방송 끝]초대가수 이태무, 염달지와 DJ 써니, 권노해만


가수 이태무는 “저는 현재 노래강사로 일하고 있다. 저희 회원님들 사랑합니다.”라며 노래교실 회원들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또 “최근 유튜브를 제대로 시작했다. ‘이태무 미디어’를 검색하시면 볼 수 있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스튜디오 앞에서]초대가수 이태무, 염달지와 DJ 써니, 권노해만


써니, 권노해만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3.10.) ‘이태무’ ‘염달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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