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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목] 초대가수 수니킴 '내 뱃살을 향해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구자원 | 2020/03/12 16:44

■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3.1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여정인

- 초대가수 : 수니킴


<달리자> <내 뱃살>로 활동 중인 가수 ‘수니킴’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수니킴

    

수니킴은 “작년에 인사드리고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됐다. 그동안 바쁘게 잘 달리고 있었지만 최근 코로나19로 인해서 잠시 방학 중에 있다.”고 근황을 전하며 호탕하게 웃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수니킴, 함지

 

 신곡 <내 뱃살>에 대해 가수 수니킴은 “곡을 만드는 기간이 2년 정도 걸렸다. 제작 단계에서 초기 컨셉과 다른 방향으로 가게 되어 끝 무렵에 다시 편곡을 하였다. 이후, 유튜브 등에 선공개를 하였는데 반응이 뜨겁다.”며 직접 라이브로 노래를 하였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수니킴,함지와 DJ 전영민


<내 뱃살> 라이브가 끝난 후, DJ들은 “깜짝 놀랐다. 먹기는 하되 이 뱃살이 내 것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너무 재밌었다. 청취자들의 반응도 너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수니킴,함지와 DJ 여정인

  

가수 수니킴은 마지막으로 “오늘 또 이렇게 불러주셔서 반가웠다. 신곡 <내 뱃살> 많이 응원해달라. 열심히 노력하는 가수가 되겠다. 수니킴tv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생방송 끝]초대가수 수니킴,함지와 DJ 전영민, 여정인

  

전영민, 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3.12.) ‘수니킴’ ‘함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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