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니&권노해만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3.1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써니&권노해만
- 초대가수 : 은정은
<고백해봐요><한 번쯤>으로 활동 중인 가수 ‘은정은’이 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은정은
가수 은정은은 “반갑습니다. 앞뒤가 똑같은 ‘은정은’입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이에 DJ들은 “로고송이 생각난다.”며 노래를 불렀다.

[생방송 중] 가수 고추장, 은정은
“방송을 하시지 않느냐”는 DJ 써니의 질문에 가수 은정은은“밤에 연주하는 일을 한다. 페이스북에 방송을 내보낸다. 피아노를 전공했다. 클래식을 연주하고 있다.”고 답했다.
“노래 <고백해봐요>를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냐“는 질문에 은정은은 “녹음실에 오래 있었는데, 거기 대표님께서 쓰신 곡이다. 가사가 너무 정직해서 조금 바꿔불렀다.”고 답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은정은, 고추장
“요즘 뭐하고 지내냐”는 질문에 가수 은정은은 “라이브 카페를 하는데 코로나로 인해 손님이 뚝 끊겼다. 잠정적 백수 상태다. 집에서는 청소에 꽂혀있다.”고 답했다.

[생방송 끝] 가수 고추장, 은정은과 DJ 써니, 권노해만
가수 은정은은 “원래는 클래식을 전공했다. 하지만 집안이 어려워지면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됐는데 수입이 좋아서 계속 하게 되었고, 실용음악 전공으로 바꾸게 되었다.”고 클래식과 실용음악 모두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고추장, 은정은과 DJ 써니, 권노해만
가수 은정은은 “앞뒤가 똑같은 은정은 기억해주세요. 밖에 많이 못 다니시더라도 저 뿐만 아니라 다른 가수분들 노래도 많이 들어주시고 방송도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코로나 화이팅! 고잔동 해바라기에 은정은 보러오세요.”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써니, 권노해만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3.17.) ‘은정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