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이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3.1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이서아
- 초대가수 : 이시향
<내 맘에 쏙 드는 남자><팔자로구나>로 활동 중인 가수 ‘이시향’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앞]가수 이시향
가수 이시향은 “안산에서 도로가 새로 뚫렸는데 딱 40분만 걸렸다. 아주 편하고 좋더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이름에 어떤 의미가 있느냐”는 질문에 가수 이시향은 “나보다 힘든 사람을 도와주고 살아야한다며 이 이름을 만들었다. 돈을 많이 썼다.”고 답하자 이에 DJ 임문일은 “뜻이 깊어서 좋다. 베풀고 나누는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의미가 좋다.”고 칭찬했다.

[생방송중]가수 이시향
“처음에 민요를 하셨냐”는 질문에 가수 이시향은 “아니다. 사물놀이를 했다. 오래 하다보니 어느 날 팔에 마비가 왔다. 내가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하는 생각에 자살까지 생각했다. 알고 보니 손목터널증후군이었고 바로 수술을 했지만 더 이상 사물놀이를 할 수 없게 되어 노래를 부르게 되었다.”며 가슴 아픈 사연을 전했다.

[생방송 중] 가수 오원도, 이시향
가수 이시향은 “유튜브를 보다가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반해버렸다. 어떻게든 만나고 싶어서 전설 선생님께 부탁해서 지금의 인연이 되었다.”며 가수 오원도에 대한 존경을 표했다.

[생방송 중] 가수 오원도, 이시향과 DJ 임문일, 이서아
노래 <내 맘에 쏙 드는 남자>에 대해 이시향은 “멜로디와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가사는 직접 썼다.”고 곡 소개를 했다.

[생방송 끝] 가수 오원도, 이시향과 DJ 임문일, 이서아
임문일, 이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3.18.) ‘이시향’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