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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목] 초대가수 김태민 '4살 때부터 신동으로 살아보니~'

구자원 | 2020/04/03 17:04

■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4.0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여정인

- 초대가수 : 김태민

 

노래 <살아보니>로 활동 중인 가수 ‘김태민’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생방송 중] 가수 김태민

가수 김태민은 “올해 19살 됐구요, 4살 때부터 가수활동을 해온 신동가수 김태민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이에 DJ 여정인은 “4살 때 처음 노래를 시작할 때 뭔가 알고 시작 했을까요”라고 물었고 가수 김태민은 “그냥 노래가 좋아서 따라 부르면서 시작했던게 지금까지 음악의 길을 걸을 수 있게 해준 것 같다.”고 답했다.

   

[생방송 중] 가수 김태민

“스무살이 되었는데 어떻게 인생을 설계하고 있나요”라는 질문에 대해 가수 김태민은 “신곡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에 있는 예술대학에 가기 위해 준비 중이다.”라고 답했다.

 

가수 김태민은 “코로나19가 기승인데 다들 건강 잘 챙기시고 마스크 꼭 착용하고 외출하세요. 하시는 일마다 번창하셨으면 좋겠고, 관악FM 많이 들어주세요. 가수 김태민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송별이와 가요톡톡 진행자분들 모두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사랑이 넘치는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생방송 중] 가수 김태민, 송별이와 DJ 여정인, 전영민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4.02.) ‘김태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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