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4.0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여정인
- 초대가수 : 김지웅
노래 <우리 미쓰리>로 활동 중인 가수 ‘김지웅’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김지웅
가수 김지웅은 “안녕하세요. 이 좋은 프로에 나와가지고 여러분 또 만나게 됐습니다. 아주 좋은 분들만 모셨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이에 DJ 여정인은 “네, 김지웅님 모셨습니다. 왜 본인소개는 안하고 우리 소개를 해주셔요.”라며 대신 소개했다.
근황에 대해 가수 김지웅은 “주로 집에 있는다. 연락이 오면 집 근처에서 만난다. 식당을 갔다가 오면 마음이 편하지 않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안 나가고 있다.”고 답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금채안, 김지웅
노래 <우리 미쓰리>에 대해 가수 김지웅은 “이 노래를 들으실 때 요즘 트로트를 듣는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오래된 노래 같다. 과거의 추억을 회상하면서 들어보면 상당히 와 닿는 노래다.”라고 이야기했다.
가수 김지웅은 라이브 곡으로 <홀로 가는 길>을 선택하여 멋진 음색과 노래실력을 뽐냈다. 두 번째 곡으로는 <몇 미터 앞에 두고>를 열창했다.
가수 김지웅은 “고맙습니다. 아주 재밌는 시간, 좋은 시간에 여러분과 함께 해서 아주 즐겁습니다. 그리고 오늘 댓글 보내주시고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생방송 중] 가수 김지웅, 금채안과 DJ 여정인, 전영민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4.09.) ‘김지웅’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