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률&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4.1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권률&최상아
- 초대가수 : 정국민
노래 <목탁새> <하숙생>으로 활동 중인 가수 ‘정국민’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생방송 중] 가수 우향, 정국민
가수 정국민은 “반갑습니다. <목탁새>, <하숙생>으로 많이 활동하고 있는 승려가수 ‘정국민’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생방송 중] 가수 우향, 정국민과 DJ 권률, 최상아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정국민은 “승려 생활을 하며 음반을 냈다. 지금은 승려생활을 접고, 잠시 노래에 집중하고 있다. 어느 분이 ‘목소리 좋으니까 염불보다는 노래 해보시오.‘해서 처음에는 찬불가를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DJ 권률은 “딱 봐도 인자하신게 스님 같아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스튜디오 앞] 가수 우향, 정국민
노래 <목탁새>에 대해 가수 정국민은 “아직 목탁새를 본 사람은 없다고 한다. 목탁새는 스님 생활을 게으르게 하다 죽은 뒤 ‘새’로 태어나서 다시 스님이 되려고 절 처마 밑에 집을 짓고 목탁 소리를 내는 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DJ들은 “목소리가 너무 좋다.” “7080스타일의 노래를 즐겨 부르셨던 것 같다.”며 감탄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우향, 정국민과 DJ 권률, 최상아
‘몇 살 때 출가했나’라는 질문에 대해 가수 정국민은 “애기 때부터다. 갓난 아기 때 절에 버려진 것 같다. 불교를 원해서 들어간 건 아니다. 성장하다보니 절에 있었다.”고 답했다.
가수 정국민은 “관악FM 청취자 여러분, 코로나 예방 잘 하셔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사랑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생방송 끝] 가수 우향, 정국민과 DJ 권률, 최상아
권률&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4.10.) ‘정국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