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4.1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현서
- 초대가수 : 민서연
노래 <훈장><하루에 한 번>으로 활동 중인 가수 ‘민서연’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민서연
가수 민서연은 박창현과의 관계에 대해 “방송하면서 알게 된 사이다. 열정이 대단하시다. 같이 방송해봤는데 참 젠틀하다.”라고 답했다.
노래 <훈장>에 대해 민서연은 “우리 인생에 훈장이라는 뜻이다. 세상을 살다보면 하는 일이 많은데 가능하면 좋은 일을 하며 열심히 살다보면 상장을 받게 되지 않나 그러다보면 나중에 훈장을 받는다. 그런 인생을 사는 게 어떤가하는 생각으로 만든 노래다.”라고 이야기했다.

[생방송 중] 가수 박창현, 민서연
노래 <하루에 한 번>에 대해 민서연은 “예전에는 사랑을 하면서도 말로 표현을 못했다. 그래서 그 표현을 하라는 뜻의 내용을 썼다.”고 이야기했다.
또 “저도 사실은 처음에 얼굴이 붉어지고 이 노래를 못했다. 무대에 올라갔는데 어색하고 몰입이 안됐다.”고 덧붙였다.

[생방송 중] 가수 박창현, 민서연과 DJ 임문일, 현서
임문일&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4.15.) ‘민서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