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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금] 초대가수 JL.이미경 '나에게만 온다온다'

구자원 | 2020/04/17 16:52

■ 권률&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4.1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권률&최상아

- 초대가수 : JL.이미경

 

노래 <온다온다><나에게만>으로 활동 중인 가수 ‘JL.이미경’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생방송 중] 가수 JL.이미경

가수 JL.이미경은 “안녕하세요. JL.이미경입니다. 어머나 이름이 똑같네요?”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이에 DJ들은 “청취자분들 많이 헷갈리시겠다.” “아니다. 헷갈려야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튜디오 앞] 가수 JL.이미경, 이미경

DJ 최상아가 “가수 생활을 몇 년 했나”라고 묻자 이에 JL.이미경은 “노래는 82년도부터 시작했다. 어렸을 때, 학교 다닐 때부터 했었다. 정규 앨범은 89년도에 지구레코드에서 나왔다.”라고 답했다.

 

노래 <온다온다>를 듣고 DJ들은 “강변가요제에서 수상 가능한 곡이다.” “발랄하면서도 뛰고 싶은, 마음을 열고 싶은 곡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JL.이미경은 “원래는 ‘간다간다’라는 곡이었다. 그런데 사람들이 희망적으로 쓰라고 해서 <온다온다>가 되었다.”고 답했다.

   

[생방송 중] 가수 JL.이미경, 이미경과 DJ 권률, 최상아

노래 <나에게만>을 듣고 DJ들은 “이 노래는 혼자 부르는게 아니고 밴드로 같이 불러야 되는 그런 느낌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JL.이미경은 “맞다. 돈이 많이 들어가는 노래다.”라고 답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JL.이미경

가수 JL.이미경은 “<온다온다> 많이 사랑해주시구요. 앞으로의 계획은 굉장히 단순해요. 그냥 이미경씨 따라다니면 공연이나 이런 자리는 나옵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생방송 끝] 가수 JL.이미경, 이미경과 Dj 권률, 최상아

권률&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4.17.) ‘JL.이미경’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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