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주&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5.0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광주&이진아
- 초대가수 : 현덕
노래 <돈 벌러 간다><조금만 더>으로 활동 중인 가수 ‘현덕’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현덕
가수 현덕은 “안녕하세요. 요즘 <돈 벌러 간다>로 열심히 이리저리 뛰고 있는 가수 현덕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라며 다소곳하게 첫 인사를 건넸다.
노래 <돈 벌러 간다>에 대해 현덕은 “사업이나 공직생활을 하시다가 본의 아니게 좌절을 하거나 시련을 겪게 된 분들이 많이 계신다. 마음에 동기부여를 주면서 다시 재기할 수 있다는 가사로 많은 분들한테 힘을 좀 실어줘야겠다. 이런 취지로 노래를 만들게 됐다.”며 곡에 얽힌 사연을 이야기했다.

[생방송 중] 가수 현덕, 김보윤과 DJ 이진아, 김광주
근황에 대해 현덕은 “봉사활동을 복지관 등에서 정기적으로 계속 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작년에는 꾸준히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잠시 멈췄다.”라고 이야기했다.
노래 <조금만 더>에 대해 현덕은 “의욕을 잃고 살아가는 많은 분들이 계시다. 이런 분들이 노래를 듣고 조금만 더 힘을 내면 좋은 날이 온다는 희망을 주기 위해서 열심히 부르려고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김보윤, 현덕
가수 현덕은 “애청자 여러분 사랑하고요, 앞으로 더 열심히 <돈 벌러 간다> 가지고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한 분이라도 불러주시면 찾아가겠습니다. 코로나 시국인데 잘 극복해내고 계시기 때문에 조만간에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가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힘내시고 화이팅하십시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생방송 끝] 가수 현덕, 김보윤과 DJ 이진아, 김광주
김광주&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5.04.) ‘현덕’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