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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인터블루, 100일 그 기억과 앞으로의 미래

개국 100일, 걸어온 길보다 가야 할 길이 더 길다
안병천 | 2008/06/25 09:37

관악FM과 시립관악노인종합복지관, 그리고 노인이 함께 만들어 개국한 노인을 위한, 노인에 의한 방송국 관악인터블루.

 

국내 '첫 시도'라는 무게감을 딛고 걸어온지 벌써 100일이 되었다.

그 100일의 기억과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기대, 설레임, 걱정 등을 개국한지 100일 되는 6월 20일 관악FM스튜디오에서 이야기했다.

어르신들과 그들을 돕는 이들의 무한도전, 두려움없이 방송에 대한 열정으로 쭉 간다~~

 

90분간 진행된 방송에 총 9명의 인터블루 제작진 중 8명이, 그리고 관악노인종합복지관의 이계용부장 및 황인정 담당자가 함께 했다.

 

한편, 3월 12일 인터블루의 개국식 이후, 관악FM과 관악인터블루는 3월 17일이후 매일 오전 6시~7시까지 '행복한 라디오 쾌지나 청춘'이라는 방송프로그램을 라디오 및 인터넷을 통해 방송하고 있다.

1부에 출연진 : 왼쪽부터 박희경 DJ, 최영자 DJ, 한혜정 DJ, 안혜옥 DJ

토요일 방송을 맡고 있는 최영자 DJ

금요일 방송을 맡고 있는 한혜정 DJ

월요일 방송을 맡고 있는 박희경 DJ

수요일 방송을 맡고 있는 이동은 DJ

수요일 방송을 맡고 있는 김운경 DJ

목요일 방송을 맡고 있는 박기용 엔지니어

목요일 방송을 맡고 있는 이인순 DJ

관악노인종합복지관 이계용 부장, 그 옆이 담당인 황인정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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