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FM과 시립관악노인종합복지관, 그리고 노인이 함께 만들어 개국한 노인을 위한, 노인에 의한 방송국 관악인터블루.
국내 '첫 시도'라는 무게감을 딛고 걸어온지 벌써 100일이 되었다.
그 100일의 기억과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기대, 설레임, 걱정 등을 개국한지 100일 되는 6월 20일 관악FM스튜디오에서 이야기했다.
| 어르신들과 그들을 돕는 이들의 무한도전, 두려움없이 방송에 대한 열정으로 쭉 간다~~ |
90분간 진행된 방송에 총 9명의 인터블루 제작진 중 8명이, 그리고 관악노인종합복지관의 이계용부장 및 황인정 담당자가 함께 했다.
한편, 3월 12일 인터블루의 개국식 이후, 관악FM과 관악인터블루는 3월 17일이후 매일 오전 6시~7시까지 '행복한 라디오 쾌지나 청춘'이라는 방송프로그램을 라디오 및 인터넷을 통해 방송하고 있다.
| 1부에 출연진 : 왼쪽부터 박희경 DJ, 최영자 DJ, 한혜정 DJ, 안혜옥 DJ |
| 토요일 방송을 맡고 있는 최영자 DJ |
| 금요일 방송을 맡고 있는 한혜정 DJ |
| 월요일 방송을 맡고 있는 박희경 DJ |
| 수요일 방송을 맡고 있는 이동은 DJ |
| 수요일 방송을 맡고 있는 김운경 DJ |
| 목요일 방송을 맡고 있는 박기용 엔지니어 |
| 목요일 방송을 맡고 있는 이인순 DJ |
| 관악노인종합복지관 이계용 부장, 그 옆이 담당인 황인정 사회복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