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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신사동 , 5월 27일 59번째 추가 확진자 발생

김우신기자 | 2020/05/27 14:27

                     

관악구는 5월 27일, 59번째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59번째 확진자는 관악구 신사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으로 26일(화)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구는 감염경로에 대해서는 아직 조사중이라며 역학조사가 완료 되는대로 즉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관악구청 출처]

5월 27일 오후 1시 기준, 관악구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58명이다. 완치자는 45명, 13명은 치료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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