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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화] 초대가수 오원도 '고민과 용기의 결과, 재도전!'

구자원 | 2020/05/27 18:15

■ 권노해만&써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5.2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권노해만&써니

- 초대가수 : 오원도

 

노래 <혼자 두지 않을 겁니다><체온>으로 활동 중인 가수 ‘오원도’가 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오원도
  

가수 오원도는 “안녕하세요. 오원도입니다. <혼자 두지 않을 겁니다>로 열심히 방송 활동하고 있습니다. 관악FM도 여러 번 와서 출연하게 됐네요. 애청자분들이 예뻐해 주시고 사랑해주시니까 더욱 감사하구요. 열심히 노력하는 가수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오원도, 이시향

이시향과의 인연에 대해 오원도는 “한 작곡가님한테 곡을 받았다. 그러다보니 같은 제자로써 인연이 되서 저에게 굉장히 많은 도움을 주신다.”고 이야기했다.

   

[생방송 중] 가수 오원도, 이시향과 DJ 써니, 권노해만

근황에 대해 오원도는 “과거 70~80년대는 연예인들이 살맛나는 세상이었다. 흐름이 아이돌 세상 주류로 가게 되면서 성인가요가 홀대 아닌 홀대를 받게 되었는데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보이스퀸 등으로 인해서 다시 성인가요들이 부활을 한 시기가 와서 제가 용기를 내고 이제는 정말 한 번 해봐야겠다싶어 복귀하게 되었다.”고 이야기했다.

   

[생방송 끝] 가수 오원도, 이시향과 DJ 써니, 권노해만

가수 오원도는 “아무쪼록 오늘 관악FM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리고요, 열심히 노력해서 여러분들의 귀감이 되는 가수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스튜디오 앞] 써니, 오원도, 이시향, 권노해만
  

권노해만&써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5.26.) ‘오원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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