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청 출처]
관악구가 6월 2일 61번째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70대 난곡동 거주자로 전 날인 1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구는 61번째 확진자에 대한 감염경로는 조사중에 있으며 확진자 동선은 역학조사 완료 즉시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 6월 2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관악구 코로나19 확진자는 60명이다. 45명은 완치판정을 받았고, 15명은 치료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