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청 출처]
관악구가 6월 3일 오전 11시 13분경, 62번째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추가 확진자는 난곡동에 거주하는 60대이다.
구는 62번째 확진자는 전날인 2일 발생한 61번째 확진자와 접촉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감염경로를 밝혔다.
이어 확진자 방문 장소와 접촉자는 파악되는 대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