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청 출처]
관악구가 16일 오후 해외에서 입국한 78번째 확진자의 발생을 알렸다.
서림동 거주자인 30대 A씨는 6월 15일(월) 카자흐스탄에서 입국 후 하루 뒤인 오늘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확진자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며, 구는 확진자 방문 장소와 접촉자에 대해 파악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