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가 23일 85, 86번째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85번 확진자는 50대의 중앙동 거주자이고, 86번은 80대의 신사동 거주자이다. 감염경로에 대해서는 두 명 모두 조사중에 있다.
중앙동에서는 지난 18일 82번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신사동에서는 이 달 초 리치웨이발 확진자 4명이 발생 된 바 있다.

[관악구청 출처]
▶6월 23일 기준 관악구 확진자 수는 총 85명으로 52명은 완치됐고, 33명이 치료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