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청 출처]
관악구가 24일 89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은천동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으로 지난 19일 울산시 55번 확진자와 접촉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확진자 방문 장소 및 접촉자를 파악 중에 있으며 역학조사 결과가 완료 되는대로 즉시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관악구는 코로나19 발생부터 종식까지 방역, 경제 활성화 대책, 긴급복지 지원 등 전 과정을 수록한 코로나19 백서를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