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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4일 은천동 87번째 확진자 발생..울산시 확진자와 접촉

김우신기자 | 2020/06/24 15:43

  

[관악구청 출처]

관악구가 24일 89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은천동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으로 지난 19일 울산시 55번 확진자와 접촉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확진자 방문 장소 및 접촉자를 파악 중에 있으며 역학조사 결과가 완료 되는대로 즉시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관악구는 코로나19 발생부터 종식까지 방역, 경제 활성화 대책, 긴급복지 지원 등 전 과정을 수록한 코로나19 백서를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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