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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9일 114번째 확진자 발생..감염경로 모르는 깜깜이 113번 접촉 후 감염

김우신기자 | 2020/06/29 17:18

                

[관악구청 출처]


관악구청은 29일 오전 10시 50분경 추가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알렸다.

 

114번째 확진자로 60대의 신사동 거주자이며, 27일 113번째 확진자와 접촉했다고 감염경로를 밝혔다.


구는 113번 환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조사중이며, 확진자에 대한 감염경로와 자세한 동선은 역학조사가 완료되는대로 즉시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구는 왕성교회 신도(111번 확진자)인  난우초등학교 시간강사와 관련하여 어제 코로나 검사를 진행한 난우초교 학생, 교직원 등 145명은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음을 알렸다.

 

왕성교회발 확진자의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구는 “소모임을 자제하고 생활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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