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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수] 초대가수 수니킴 '바쁘게 달려온 삶을 노래하다'

구자원 | 2020/07/01 19:22

■ 임문일&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7.0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현서

- 초대가수 : 수니킴

 

노래 <내 뱃살><달리자>로 활동 중인 가수 ‘수니킴’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생방송 중] 가수 수니킴
  

“예명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수니킴은 “맞다. 본명이 ‘김순’이다. 글로벌하게 바꿨다.”라고 답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수니킴
  

노래 <내 뱃살>에 대해 수니킴은 “작곡은 제가 했다. 작사는 시인이 해주셨다. 누구나 뱃살을 빼고 싶지 않나. 오늘도 한 끼만 먹자고 해놓고 네 끼를 먹어버린거다. 뺄수가 없으니까, 어차피 너도 내꺼니까 함께 가자라는 노래다.”라고 소개했다.

 

[생방송 중] 가수 수니킴, 한미나와 DJ 임문일, 현서
  

노래 <달리자>에 대해 수니킴은 “저의 삶을 이야기하는 노래다. 지금 가수로 활동하고 있지만 이전에는 중화요리를 25년 동안 했다. 점심 시간이 가장 바쁘다보니 아이들이 필요할 때 점심을 못 가져다줬다.

3~4시에 밥을 가지고가면 울다 지쳐서 잠들어 있더라. 안타깝고 힘들었었지만 앞으로 좋은 날이 있을거라는 희망적인 노래를 만들었다.”고 답했다.

   

[생방송 끝] 가수 수니킴, 한미나와 DJ 임문일, 현서
 

임문일&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7.01.) ‘수니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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