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청 출처]
관악구청은 3일 오전 127번, 128번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2명의 추가 확진자는 이틀 전 확진 판정을 받은 125번의 가족으로 최초 감염경로는 아직 조사중에 있다.
구는 “최근 감염경로를 모르는 깜깜이 환자의 비율이 증가하여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이 지속되고 있다며 소모임을 자제하고 생활방역 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