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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5일, 왕성교회 신도 131번 째 확진자 발생

김우신기자 | 2020/07/06 12:46

관악구청은 7월 5일 131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왕성교회 신도인 131번은 지난 6월 22일 왕성교회에 방문했으며, 6월 25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후 10일 만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7월 6일 00시 기준 관악구 확진자 수는 총 130명이며 53명이 치료중에 있다.

                

[관악구청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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