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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수] 초대가수 우설민 '우리 모두 함께 같이 가자'

구자원 | 2020/07/13 12:52

■ 임문일&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7.0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현서

- 초대가수 : 우설민

 

노래 <같이 가자><가지마라 여자야>로 활동 중인 가수 ‘우설민’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우설민
  

백승훈과의 인연에 대해 우설민은 “우리 고향 쪽이다. 백승훈은 충남 논산 쪽이고 저는 서천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DJ 현서는 “안녕하세요. 저는 서천의 다람쥐입니다.”라고 응해 웃음을 선사했다.

   

[생방송 중] 가수 백승훈, 우설민과 DJ 임문일, 현서
 

트로트 열품에 대해 우설민은 “워낙 오디션 프로그램이 많지 않나. 조금 아쉬운 것은 너무 흥행위주로 가는 것이 안타깝다. 노래 실력은 좋은데 시청률 위

주로 가다보니 진지함이 떨어지지 않나.”라고 답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우설민, 백승훈
 

노래 <같이 가자>에 대해 우설민은 “만든 지는 오래된 노래다. 몸이 좀 안 좋아서 홍보를 늦게 했다. 3년 차에 들어섰는데 여러분들이 좋아해주시고 지금 시기에 잘 맞는 것 같다.”고 답했다.

 

노래 <가지마라 여자야>에 대해 우설민은 “작사에 도움을 준 곡이다. 친한 선배의 형수가 입원을 해서 병문안을 갔는데 선배가 나오면서 ‘난 이제 어떻게 사냐’ 그런 애절함이 너무 짠했다. 이 가사가 거기서 나온거다.”라고 답했다.

 

[생방송 끝] 가수 백승훈, 우설민과 DJ 임문일, 현서
  

임문일&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7.08.) ‘우설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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