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7.0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여정인
- 초대가수 : 정미소
노래 <이 맛이야>로 활동 중인 가수 ‘정미소’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정미소
가수 정미소는 “반갑습니다. 정미소입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많이 힘들죠. 그래도 이 또한 이기고 지나가면 좋은 날이 올거라고 생각하고 정미소의 <이 맛이야> 많이 청취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생방송 중] 가수 김진택, 정미소와 DJ 여정인, 전영민
노래 <이 맛이야>에 대해 정미소는 “처음 이 곡을 받았을 때는 음식의 색깔이구나하고 굉장히 좋아했었다. 그런데 들어가보니 사랑의 이 맛이야더라.”고 답했다.
DJ 여정인이 “은평구 구의원이셨다. 왜 가수가 되었나?”라고 묻자 정미소는 “선거에서 떨어질 때마다 앨범을 냈었다. 2010, 2018년도에는 떨어져서 앨범을 냈고 2014년도에는 의원활동을 했다.”고 답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김진택, 정미소
가수 정미소는 “MC분 덕분에 떨지 않고 잘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어느 방송이라도 떨지 않고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가수가 되겠습니다. 코로나 종식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정미소가 되겠습니다. <이 맛이야>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스튜디오 앞] 여정인, 김진택, 정미소, 전영민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7.09.) ‘정미소’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