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집중 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 발생이 늘어난 가운데 지난 12일 박준희 구청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풍수해 예방, 무엇보다 사전점검이 최우선입니다’ 라는 말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박구청장은 ”우리 관악구에서는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 37개소에 대해 사방댐 건설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산사태 사고를 예방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준희 관악구청 구청장 페이스북 사진 캡처
특히 ”올해 4월부터는 ‘산사태 현장 예방단’을 운영하여 산림 내 재해 예방을 위한 순찰, 점검 및 응급조치 등 적극적인 사고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비가 완전히 그칠 때 까지 조금의 긴장도 늦추지 않겠다는 말과 함께 실시간 기상예보와 재난정보에 귀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