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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목] 초대가수 정일모 '주먹계의 대부, 노래부르다'

구자원 | 2020/08/27 18:37

■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8.2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여정인

- 초대가수 : 정일모

 

노래 <남자><내 운명의 여자>로 활동 중인 가수 ‘정일모’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정일모
  

가수 정일모는 “반갑습니다. KBS 탤런트 겸 가수 정일모입니다. 드라마 야인시대 김두한의 홍만기 역을 맡아서 출연했습니다. 또 KBS 용의 눈물에도 출연했습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DJ전영민이 “오셨습니까, 형님!”이라고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생방송 중] 가수 정일모, 김애령과 DJ 여정인, 전영민
  

노래 <남자>에 대해 “원래 보스라는 제목이었다. 제가 80년대 전국 주먹세계에서 보스 생활을 하고 있으니 후배가 이 노랫말을 지었더라. 모르고 있었는데 작년에 우연히 작곡가를 통해서 알게 되어서 불러보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스튜디오 앞] 전영민, 김애령, 정일모
  

“진짜 주먹계의 대부였나”라는 질문에 정일모는 “보스라는 건 주먹만 잘 쓴다고 되는 게 아니고 지혜도 있어야하고 안목이 있어야한다. 저는 지금까지 오면서 폭력전과 한 번이 없다.”고 답했다.

   

[생방송 중] 가수 정일모, 김애령과 DJ 여정인, 전영민
 

가수 정일모는 “코로나19 때문에 여러분들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데 이 코로나19를 이겨야 되겠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인생의 끝을 맺으면서 ‘떠오르는 먼동보다 지는 노을이 아름답다.’ 이렇게 살아가려고 서로가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스튜디오 앞] 가수 정일모, 김애령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8.27.) ‘정일모’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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