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관악구청 블로그
관악구가 28일 4시 51분경, 추가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고 재난문자를 통해 알렸다.
추가 확진자는 216번째부터 221번 째까지로 216번은 조원동 거주자로 감염경로는 행신동 호미곶과 관련하여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행운동 거주자인 217번은 직장 내 감염을 통해 확진됐다.
은천동의 218번, 보라매동의 219번, 청룡동의 220번 째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며 221번은 신사동 거주자로 같은 구에 거주하는 193번 확진자와 접촉 후 확진됐다.
이날 구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던 190번, 195번, 202번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190번은 용인시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됐으며, 195번은 관악구 201번 확진자와 접촉 후 감염됐다. 202번은 광화문 집회와 관련하여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오후 4시 30분 기준 코로나19확진자 수는 총 220명으로 152명이 완치판정을 받았고, 68명은 치료중에 있다.

출처:관악구청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