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혜린&주리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9.0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정혜린&주리스
- 초대가수 : 서희
노래 <웃다보니><나무이야기>로 활동 중인 가수 ‘서희’가 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서희
가수 서희는 “오늘 이 자리에 제가 참석하게 되서 기뻐요. 혜린씨와 리스씨는 오늘 저를 보는 게 영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가 오늘 마스크를 벗으면 제가 너무 못생겨서 여러분들 다 기절합니다.”라며 첫인사부터 스튜디오에 웃음폭탄을 투척했다.

[생방송 중] 가수 서희, 조기량
노래 <웃다보니>에 대해 “우리나라 웃음치료의 대표곡이다. 제가 홍보하는 것보다 다른 강사님들이 TV나 현장에서 홍보하시는데, 혜린씨 매니저분이 작사를 하신거다.”고 답했다.

[스튜디오 앞] 정혜린, 조기량, 서희, 주리스
또 다른 직업에 대해 묻자 서희는 “90년대에 한 프로에 고정으로 출연하고 청와대에서 8년 간 MC를 봤다. 에버랜드, 롯데월드에서 전속 축제 MC로 오래했었다. 먹고 살려고 한거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생방송 중] 가수 서희, 조기량과 DJ 주리스, 정혜린
독도가수 타이틀에 대해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2집을 불렀다. 노래를 하면서 역사노래 부르기 대회를 작곡가 선생님과 함께 다녔다. 그러다보니 노래를 통해서 역사공부가 되더라. 독도도 그렇게 해야겠다 싶어서 전 세계를 다니며 노래했다.”고 답해 감탄을 자아냈다.

[생방송 가요톡톡] 가수 서희, 조기량과 DJ 주리스, 정혜린
정혜린&주리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9.01.) ‘서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