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관악구청 블로그
관악구는 4일 “우리 구에서 확진자 3명이 추가발생 했다”며 274~276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공개했다.
3명의 확진자는 모두 관내 및 타 구의 기존 확진자와 접촉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구는 231, 246번의 역학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31번 확진자는 직장(대륭 테크노타운) 내 감염을 통해, 246번은 지난 8.26 확진 받은 203번의 접촉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외 역학조사가 완료된 12명의 확진자의 이동 동선에 대해서는 발생 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되어 동선을 공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