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주리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0.2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주리스
- 초대가수 : 홍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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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중]토크중인 가수 홍성화 |
<해변의 추억>, <사랑하는 마음>을 부르는 가수 홍성화가 수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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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앞]가수 홍성화 (왼), 이의수(오) |
홍성화는 가요제에서 대상을 받고 난 이후 2018년부터 음반을 내고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종갓집 종부로 살면서 시어머니 병간호를 오랫동안 해오다가 돌아가신 후 우울감에 빠져있었다.우울감을 잊기 위해 젊을적 부터 갈망했던 노래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노래 '해변의 추억'은 제목처럼 해변에서 추억을 회상하는 노래로, 이 노래를 들은 DJ는 "고전적이면서도 클래식한 노래다. 백설희와 박재란 목소리를 섞어 있는 듯한 목소리를 가졌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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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중]게스트 이의수.홍성화. DJ임문일. 주리스(왼쪽부터) |
어릴때 부터 성악을 꿈꾸다가 합창단에서 소프라노 활동을 오랫동안 해왔다. 그래서
2집 앨범으로는 클래식 음반을 내게 됐다며 노래 '사랑하는 마음'을 소개했다.
" 아직 앨범이 완성되진 않았다."며 "가요와 성악을 부를 때 창법이 다르지만 가요는 가요대로 성악은 성악 대로 부르는 맛이 느껴져서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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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마치고]임문일, 홍성화, 이의수,주리스 |
트롯과 클래식을 넘나드는'홍성화'만의 노래는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