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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추가 확진자 2명발생...강남구 CJ텔레닉스 관련 '1명',조사중 '1명'

김우신기자 | 2020/10/22 16:48

 

관악구가 22일 블로그를 통해 “우리 구에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 했다”고 알리고 452 , 153의 감염 경로를 공개했다.

 

2명 중 452번의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며, 453번은 강남구 CJ텔레닉스 근무지 내 확진자 발생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관악구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452명으로 391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고, 61명이 치료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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