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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목] 초대가수 복희 '복이 넝쿨째 굴러들어 오는 이름'

구자원 | 2020/10/22 18:54

■ 여정인&전영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0.2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여정인&전영민

- 초대가수 : 복희

 

노래 <짜릿짜릿><사랑합니다>로 활동 중인 가수 ‘복희’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복희
 

근황에 대해 복희는 “요즘 많이 바빴다. 맨날 꽃 팔고 있다. 요즘 특별 기획으로 한 달 동안 촬영이 있어서 그것만 끝나면 한가해질 것 같은데 또 행사가 하루에 세 개씩 잡혀버렸다. 여러분들 덕분이다. 감사하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DJ들은 “요즘 시국에 행사 세 개씩이면 저리가라 미스터트롯이다.”라며 감탄했다.

[생방송 중] 가수 복희, 태훈과 DJ 여정인, 전영민
 

가수 복희는 라이브 곡으로 <오라버니>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오라버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복희가 이렇게 활동하고 있다.”며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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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희는 음양탕에 대해 “시청하시는 분들 꼭 기억하셔야 한다. 음양탕이라고 해서 뜨거운 물에 찬 물을 섞어서 아침에 빈 속에 한 번, 저녁에 주무시기 전에 한 번 드시면 너무너무 좋다.”며 강조했다.

[생방송 중] 가수 복희, 태훈과 DJ 여정인, 전영민
 

가수 복희는 “지금 이 시간, 여러분들과 저도 함께 하지만 가요톡톡도 함께 하잖아요? 복희, 태훈. 많이 사랑해 주시고 전영민, 여정인도 많이 사랑해 주시고 앞으로도 쭉 응원해주세요.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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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인&전영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0.22.) ‘복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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