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 G8 Summit을 진행하는 여러 단체들의 세미나, 포럼, 포퍼먼스 등을 취재하기 위해 세계의 공동체라디오 대표들이 모여서 취재 및 보도,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관악FM이 참가했으며, 아르헨티나, 멕시코, 인도네이시아, 일본(FM YY), 말리(아프리카), 세네갈, 과테말라, 샌프란시스코, 독일의 공동체라디오 방송 대표가 참여해 6월 30일부터 활동하고 있으며, 7월 11일까지 함께 할 예정이다.
| 매일 오전 9시부터 이 회의실에서 하루 일정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논의한다. 하지만, 이틀 후 다들 야간 일 때문에 회의시간을 9시 30분으로 옮겼다. |
| 일정표 및 하루의 의제를 적은 칠판. 회의는 영어로 진행된다. 이 G8 Radio Forum에 참가한 관악FM의 안PD는 survival english로 일관하고 있다. 아쉽게도 발전이 없다. 이탈리아에서 온 이스크라는 why english?라고 이야기하면서 영어 사용에 불만을 보이기도 했다. 안PD도 말하지 않았을 뿐이지만, 그 말에 충분히 동감하고 있다. 하지만, 대안은 없다. |
| 7월 3일 있었던 여성과 군대라는 주제로 한 포럼의 모습이다. 이날 한국인 패널이 참가한다기에 취재를 하러 갔으나, 일정이 밀려 아쉽게도 직접적 만남을 가질 수는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