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0.3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해울림
노래 <나의 친구><우리는>으로 활동 중인 가수 ‘해울림’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생방송 중] 가수 해울림, 수니킴과 DJ 김시아, 최상아
가수 해울림은 “안녕하세요. 가수 해울림입니다. 여기저기 다시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옛날에 비하면 많이 못하는 편이죠.”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예명에 대해 해울림은 “가요제에 나가서 대상을 탔는데 갑자기 전화가 와서 가수명을 달라고 했다. 마침 컴퓨터 아이디가 해울림이어서 썼는데 지금까지 오게 되었다.”고 답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해울림과 수니킴
이어 “학교 클럽활동에서 오카리나를 가르켰다. 오카리나의 음을 천상의 소리, 해울림 소리, 이런 얘기를 하더라. 그 때부터 아이디가 해울림이었다.”고 덧붙였다.

[생방송 중] 가수 해울림, 수니킴과 DJ 김시아, 최상아
노래 <나의 친구>에 대해 해울림은 “객지생활을 37년 정도 하다보니 고향 친구 생각이 많이 나더라. 그래서 <나의 친구>를 부르게 되었다. 제 스타일로 편곡을 조금 했다. 가요에서 가곡 스타일로 바뀌었다.”고 이야기했다.

[생방송 중] 가수 해울림과 수니킴
가수 해울림은 “뒤늦게 가수 생활을 시작했는데 잘 한 것 같아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한을 남기면 안 되잖아요? 여태까지는 자식을 키우기 위해서 다 양보했는데 나머지 인생은 저를 위해서 살고 싶어서 가수로 나왔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해울림, 최상아, 김시아, 수니킴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0.30.) ‘해울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