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청 출처
관악구가 10월 31일,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 했음”을 알리고, 473,474,475번의 감염 경로를 공개했다.
3명중 2명(473,475)의 감염 경로는 아직 조사 중에 있으며, 나머지 1명(474)은 타 지역인 영등포구 확진자 와의 접촉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