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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6일 "확진자 4명 추가 발생 486명 집계".. 가족간 접촉 '3명', 직장내 감염 '1명'

김우신기자 | 2020/11/09 13:45

관악구청 출처

관악구가 6일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음을 알리고 484~487번의 감염경로를 공개했다.

 

4명 중 3명(485,486,487)의 감염경로는 가족 간 접촉으로 인해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1명(484)은 직장 내 확진자 접촉으로 인해 감염됐다고 전했다.

 

관악구는 “11월 7일(토)부터 기존 3단계에서 5단계로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를 시행한다”고 밝히고, “1단계에 따른 생활방역 수칙을 반드시 지키고 방역적으로 위험한 장소를 회피하는 노력을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관악구청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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