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구청 출처
관악구가 주말인 21일 확진자 5명이, 22일 1명이 추가 발생했음을 알리고, 501~506번 까지의 감염 경로를 밝혔다.
먼저 21일 확진된 총 5명 중 3명(502,503,504)은 타 지역 학원 내 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감염으로 추정되며, 1명(501)은 타 지역 직장 내 확진자 접촉으로, 나머지 1명(504)은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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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2일 발생된 1명(506)은 타 지역 교회 내 접촉으로 인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관악구 코로나19 확진자는 11월 23일 00시 기준 505명이다. 이중 완치자는 474명이고, 나머지 31명은 치료중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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