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련을 탈퇴한 前 전노련 회원의 1인 시위가 구청앞에서 있었다. 이 1인 시위자는 구청의 요구대로 전노련을 탈퇴했으나 특별히 달라진 것도 없고, 오히려 다시 전노련과 내통한다는 의심을 사서 괘씸죄로 마차를 철거당해 억울하다며 시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연, 언제쯤 디자인 추진 사업과 관련한 노점상과의 갈등은 언제쯤 해결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