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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3일 확진자 '2명'추가 발생...내일부터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

김우신기자 | 2020/11/23 15:50

관악구청 출처

관악구가 23일 “우리구에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음을 알리고 507,508번에 대한 감염경로를 공개했다.

 

구는 확진자 507번은 타 지역 직장 내 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감염으로, 508번은 타 지역 교회 관련 감염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날 관악구청은 “급속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오는 12월 3일 예정인 수능 시험 전에 환자 증가 추세를 반전 시키고, 겨울철 대유행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11월 24일(화)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관악구청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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