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에서 노점상을 운영하고 있는 김란씨
신진선 전국노점상 연합회 선전차장
9일, 관악e세상에서는 특집방송으로 20일 넘게 관악구청 앞에서 노점상 단속에 반대하는 전국 노점상 연합회의 농성이 계속되는 등 구청과 노점상간에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데 대해 과연 그 갈등의 대안은 없는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집 방송은 신진선 전국노점상연합회 선전차장과 관악구에서 직접 노점상을 경영하고 있는 김란씨가 출연해 노점상 단속과정, 단속에 대한 입장과 대안을 생각해 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다음은 방송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