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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월] 초대 가수 그린, "밥 잘 사주는 누나랍니다"

김우신기자 | 2020/12/16 17:52

■ 김광주 & 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1.2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광주 & 이진아

- 초대가수 : 그린

 

노래 <사랑인가봐>, <사랑주의보>로 활동 중인 가수 ‘그린’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셍방송중]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그린

가수 그린 “정말 오랜만에 왔어요”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DJ들은 몇 개월 전에 밥을 사주셨다며 ‘밥 잘 사주는 누나’라고 칭했다. 그러자 그린은 “돈은 안 빌려드립니다.”라고 말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앞] 초대가수 그린(왼), 김세림(오)

그린은 노래 <사랑인가봐>의 반응에 대해 ”동료가수 분들도 많이 불러주고 모르시는 분들이 막 유튜브에 많이 올려놓으신다. 그걸 봤을 때 너무 기뻤다.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김광주 DJ는 “그린님이 가만히 있어서 이룬게 아니다.”며 “다른 사람 유튜브에도 좋아요나 댓글을 남기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한다”고 알렸다.

  

[생방송중] 초대가수 김세림, 그린이 출연해 토크를 나누고 있는 중이다.
 

그린은 노래 <사랑인가봐>에 대해 처음 본 순간 한눈에 상대에게 사랑에 빠지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반대로 두 번째로 노래 <사랑주의보>는 상대에게 너무 반해버려서 주의보를 내려야겠다는 내용이라고 소개했다.

 

[생방송중]가수 그린이 김세림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월요일 가요톡톡 DJ와 토크를 나누고 있다.
 

가수 그린은 “올해 여러분이 성원을 많이 해주셨지만 활동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아쉬웠다. 내년에는 가까이서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스튜디오앞]그린, 김광주, 김세림, 이진아(왼쪽부터)


김광주 & 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1.23.) ‘그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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