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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목] 초대가수 옥이 '그냥 듣기만 해도 행복, 힐링의 여왕'

구자원 | 2020/12/17 19:14

■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2.1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여정인

- 초대가수 : 옥이

 

노래 <사랑의 치료사><순정파 당신>으로 활동 중인 가수 ‘옥이’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생방송 중] 가수 옥이
 

가수 옥이는 <사랑의 치료사>에 대해 ”노래는 10년 넘게 했는데 작곡가님이 제 이야기를 듣고 즉석에서 저를 떠올리며 쓰신 곡이다. 현장에 나가면 전부 본인들 사랑을 치료해달라고 한다. 사실은 제 사랑도 치료를 못하고 잇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DJ 전영민은 ”옥이님 목소리를 듣다 보니 나도 치료가 된다.“고 응했다.

[생방송 중] 가수 민수아, 옥이와 DJ 여정인, 전영민
 

앨범 발매 전의 생활에 대해 묻자 ”밴드 생활을 좀 했다. 악기를 조금씩은 건드릴 수 있다. 요즘은 장구도 배웠다. 나이를 들어가면서 덜 외로워 지려면 음악과 함께 하는 게 가장 좋은 것 같다.“고 답했다.

[생방송 중] 가수 민수아와 옥이
 

가수 옥이는 남편과의 관계에 대해 ”신혼 때는 전화만 해도 바로 퇴근했는데 요즘은 전화하면 무시한다.“고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생방송 끝] 왼쪽부터 민수아, 옥이, 여정인, 전영민
 

옥이는 라이브 곡으로 조항조의 노래 ‘거짓말’을 선곡해 열창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민수아, 옥이, 여정인, 전영민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2.17.) ‘옥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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