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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금] 초대가수 류별 '힘든 시기, 예술로 이겨내봐요'

구자원 | 2020/12/18 16:42

■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2.1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류별

 

노래 <사커&베트남><새날이 오면>으로 활동 중인 가수 ‘류별’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류별
 

가수 류별은 “별처럼 빛나고 싶은 류별 가수입니다. 원주에서 왔습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생방송 중] 가수 류별
 

자신의 예명에 대해 묻자 “태어난 곳이 제천 금성이다. 황금별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류상열이다.”라고 답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혜성과 류별
 

DJ들이 래오예술단을 궁금해하자 류별은 “창단된 지는 얼마 안됐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이 많은데 종합 예술인들이 모여서 좋은 일 좀 해보자는 생각에 창단하게 되었다. 화가도 있고 댄스팀도 있고 무용팀까지 다양하게 있다.”고 답했다.

[생방송 끝] 왼쪽부터 류별, 혜성, 김시아, 최상아
 

노래 <사커&베트남>에 대해 류별은 “2년 전 쯤에 꿈을 꿨는데 한 노인분이 베트남으로 가라고 하더라. 한참 후에 여러 번 같은 꿈을 꿨다. 그러다 베트남 응원가를 만들어보자고 생각해서 직접 작곡가 선생님을 찾아가 만들게 되었다.”고 이야기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김시아, 혜성, 최상아, 류별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2.18.) ‘류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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