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청 출처
관악구가 18일 관내 신규 확진자 1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알리고 788~798번의 감염경로를 발표했다.
추가 확진자 11명은 타 지역 확진자 및 직장 내 확진자 접촉이 4명 , 가족 확진자 접촉 2명, 관내 직장 내 접촉 1명, 나머지 4명은 조사중이다.
18일 17:40기준 관악구 확진자 수는 총 797명이다. 이 중 547명이 완치됐고 나머지 250명은 치료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