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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월] 초대 가수 이수나 ”천상의 목소리, 라이브 주크박스“

김우신기자 | 2020/12/22 18:21

■ 김광주 & 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2.2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광주 & 이진아

- 초대가수 : 이수나

- 기사작성 : 허재은

 

노래 <좋아요>, <어머니>로 활동 중인 가수 ‘이수나’는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앞] 초대가수 이수나가 스튜디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수 이수나는 “안녕하세요 모두 무탈하게 잘 계시죠. 우리 잠깐 쉬어가는 의미라고 생각하면서 건강 챙기면서 잘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관악 FM 들으면서 스트레스도 해소하길 바랍니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이어 “기타를 치며 노래하기도 하고 트로트 가수로도 음반이 나왔다. 두 개 다 잘하면 좋지만, 두루두루 적당히 한다.”라며 겸손함을 보였다.

  

그리고 이수나 가수는 한경애의 <옛시인의 노래>를 수준급의 기타연주와 함께 라이브로 선사하며 청취자들의 향수를 한껏 불러일으켰다.

 

노래를 들은 김광주 DJ는 “정말 천상의 목소리다. 노래를 듣고 깜짝 놀랐다.”라고 소개했다.

[생방송중] 가수 이수나가 월요일 가요톡톡에 초대가수로 출연해 기타를 치며 라이브중이다..jpg
 

이어 가수 이수나는 ”포크를 하다가 3년째 정통 트로트 연습을 하고 있다.”라며 기타반주에 이미자의 <여자의 일생> 라이브도 깜짝 선보였다.

 

본인의 노래 <좋아요>에 대해 ”정통트로트는 아니고 세미트로트다. 연인들끼리 당신을 만나서 너무 좋다고 하는 내용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고요한 밤 거룩한 밤> <흰 눈 사이로> 등의 캐럴을 연이어 라이브로 선보였다. DJ들의 코러스까지 더해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안겼다.

 

이수나 가수는 ”앞으로 제가 좋아하는 음악과 기타를 조금 더 연습을 해보려 한다. 그래도 ’내가 건강하니 다행이고 감사하다‘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사셨으면 좋겠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스튜디오 앞] 생방송 마친후 Dj이진아, 초대가수 이수나, DJ 김광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jpg


김광주 & 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2.21.) ‘이수나’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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