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2.2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여정인
- 초대가수 : 홍서영
노래 <광화문이야기>로 활동 중인 가수 ‘홍서영’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생방송 중] 가수 홍서영
가수 홍서영은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왔더니 집들이 해야되겠어요. 너무 좋네요. 자꾸 오고 싶어요.”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이에 DJ들은 “갈수록 저희가 업그레이드 되어 가고 있습니다.” “바람직한 방송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라고 응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홍서영, 김석영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한 팬은 “얼마 전에 홍서영 가수님 생일이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해는 대박 기원합니다.”라며 댓글을 남겼다.

[생방송 중] 가수 홍서영, 김석영과 DJ 여정인, 전영민
노래 <광화문이야기>에 대해 홍서영은 “저희 시절에 광화문에서 있었던 연인들하고 사고 친 이야기다.”라고 설명하자 DJ들은 깜짝 놀라며 “사고를 친 이야기요??” “어떤 사고가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홍서영은 “아니, 만나자고.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시라.”며 DJ들을 진정시켰다.

[생방송 중] 가수 김석영과 홍서영
가수 홍서영은 "너무 오랜만에 왔는데요. 오늘 첫 집들이인 것 같아요. 너무 좋구요. 여러분들 관악FM 많이 응원해 주시면 더 좋은 방송으로 거듭날 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 자주 뵙게 해주세요."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전영민, 홍서영, 김석영, 여정인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2.24.) ‘홍서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